공격과 수비가 모두 살아 있는 2대2로 픽앤롤을 읽고 막는 판단을 연습합니다. 4인 한 조(나머지는 대기), 공 1개, 하프코트 한쪽, 10분입니다.
- 공격 두 명(볼 핸들러, 스크리너), 수비 두 명이 섭니다.
- 코치가 수비 방식(드롭, 헷지, 스위치)을 하나 정해 줍니다.
- 공격은 그 수비를 보고 슛, 롤, 리젝트 중 하나를 고릅니다.
- 득점하거나 수비가 공을 잡으면 끝납니다. 공격이 수비로, 수비는 줄 뒤로 갑니다.
- 라운드마다 수비 방식을 바꿉니다.
코칭 포인트: 수비 두 명은 스크린 전에 반드시 서로 말로 방식을 맞춥니다. 공격은 수비가 정한 방식이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고 반대로 공략합니다. 스크리너가 수비 위치를 보고 슬립할 수도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