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명의 공격이 수비 한 명을 상대로 패스와 레이업을 판단하는 가장 단순한 속공 드릴입니다. 610명, 공 1개, 풀코트, 68분입니다.
- 양쪽 골대 밑에 수비 한 명씩, 두 명의 공격이 한쪽에서 출발합니다.
- 공격 두 명은 넓게 벌려 패스를 주고받으며 내려갑니다.
- 수비가 공을 막으면 패스, 동료를 막으면 그대로 레이업합니다.
- 공격이 끝나면 슛한 사람이 그 골대의 수비로 남고, 수비했던 사람과 다른 한 명이 반대로 2대1을 시작합니다.
- 득점 수를 세며 연속으로 이어 갑니다.
코칭 포인트: 공격 두 명 사이 간격을 자유투 레인 폭 이상으로 둡니다. 공을 가진 선수는 수비가 결정하기 전에 먼저 결정을 강요합니다. 수비는 페인트 가운데에서 속이는 동작을 섞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