윙에서 베이스라인 쪽으로 돌파해 수비 반응에 따라 마무리 방식을 고르는 드릴입니다. 48명이 한 골대, 공 2개, 윙골밑, 6~8분입니다.
- 공격은 윙에, 가벼운 수비 역할 한 명이 골밑에 섭니다.
- 공격이 베이스라인으로 두 번 드리블해 들어갑니다.
- 수비가 가만있으면 그대로 몸으로 밀고 들어가 마무리합니다.
- 수비가 앞을 막으면 한 발 물러난 드리블로 각을 만들어 리버스로 넣습니다.
- 수비가 과하게 따라오면 반대쪽 코너에 대기한 짝에게 킥아웃합니다.
코칭 포인트: 돌파 첫 걸음에 어깨를 낮춰 수비의 엉덩이보다 앞에 섭니다. 마무리 직전에 수비 위치를 확인하고 결정합니다. 공은 수비 반대쪽 손으로 보호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