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손에 공을 하나씩 쥐고 동시에 또는 엇갈려 튀기며 약한 손을 강제로 쓰게 만드는 드릴입니다. 1인 2공, 제자리 또는 엔드라인에서 하프라인까지, 3~5분입니다.
- 두 공을 같은 박자로 튀깁니다(30초).
- 엇갈린 박자로 튀깁니다(30초).
- 한쪽은 낮게, 한쪽은 높게 튀깁니다. 손을 바꿔 반복합니다.
- 익숙해지면 걸으면서, 다음엔 천천히 뛰면서 하프라인까지 갑니다.
코칭 포인트: 약한 손 쪽 공이 먼저 흔들리니 그 손 높이를 낮춰 안정시킵니다. 고개를 숙이지 않습니다. 실수가 많으면 한 단계 앞으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