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자리에 서서 여러 높이와 방향의 드리블을 짧게 이어 가며 손 감각을 깨우는 드릴입니다. 인원 제한 없음, 1인 1공, 하프코트 아무 곳, 5분 안팎입니다.
- 모두 공을 하나씩 들고 코치를 바라보며 넓게 흩어집니다.
- 코치가 동작을 부르면 15~30초씩 이어 갑니다. 무릎 높이 강한 드리블, 허리 높이, 어깨 높이 순서로 시작합니다.
- 크로스오버, 다리 사이, 등 뒤, 8자 돌리기로 넘어갑니다.
- 코치가 손가락으로 숫자를 들면 드리블을 멈추지 않고 소리 내어 읽게 합니다.
- 반대 손만 쓰는 구간을 마지막에 한 번 더 둡니다.
코칭 포인트: 공을 손바닥이 아니라 손가락 끝으로 밀어 내립니다. 시선은 공이 아니라 앞을 봅니다. 가끔 공을 놓칠 만큼 빠르게 해야 실력이 늡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