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대 바로 밑에서 좌우를 번갈아 레이업하며 발 박자와 양손 마무리를 익히는 드릴입니다. 1인 1공, 골밑, 12분씩 23세트입니다.
- 골대 밑에서 베이스라인을 등지고 공을 높이 듭니다.
- 오른쪽에서 왼발로 뛰어 오른손으로 보드 레이업을 합니다.
- 공이 바닥에 닿기 전에 잡아 왼쪽으로 한 걸음 옮깁니다.
- 왼쪽에서 오른발로 뛰어 왼손으로 레이업을 합니다.
- 끊기지 않고 연속 20개를 넣을 때까지 반복합니다.
코칭 포인트: 공을 어깨 위에서 내리지 않습니다. 내리면 수비에게 쳐내기 쉽습니다. 처음엔 천천히 박자를 맞추고, 익숙해지면 그물에서 바로 잡아 올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