콘 사이를 지그재그로 빠져나가며 방향 전환과 속도 조절을 익히고 슛으로 마무리하는 드릴입니다. 612명, 1인 1공, 하프코트, 810분입니다.
- 베이스라인 코너에서 한 줄로 섭니다. 콘 6~8개를 하프코트에 흩어 놓습니다.
- 콘 3개를 좁게 지그재그로 통과합니다.
- 직선 구간은 빠르게 치고 나간 뒤 다음 콘 앞에서 속도를 줄이고 방향을 바꿉니다.
- 콘 앞에서 뒤로 두어 걸음 물러나는 드리블(리트릿 드리블)을 한 번 넣습니다.
- 레이업이나 미드레인지 슛으로 끝내고 줄 뒤로 갑니다.
코칭 포인트: 처음 한 번은 걸으며 코스를 익힙니다. 이후로는 경기 속도로 합니다. 콘을 수비수 발이라고 생각하고 콘 바로 앞에서 방향을 바꿉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