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 막판 점수차와 남은 시간에 따라 필요한 슛(2점이 필요한가, 3점이 필요한가)을 만드는 상황 전술입니다. 미국 코칭 자료에서는 Need a 2, Need a 3로 따로 분류합니다.
End of Game (EOG) · 다른 이름: 클러치, 레이트 게임
경기 막판 점수차와 남은 시간에 따라 필요한 슛(2점이 필요한가, 3점이 필요한가)을 만드는 상황 전술입니다. 미국 코칭 자료에서는 Need a 2, Need a 3로 따로 분류합니다.
동점이거나 뒤진 상황의 마지막 공격은, 상대가 다시 공격할 시간이 없도록 남은 시간 5초 안팎에서 슛을 시작하는 것이 기본입니다.
ATO · 투포원 · 파울 작전 (3점 앞서있을 때)